전체 글23 이프 온리 바꿀 수 없는 운명 그리고 사랑 이프온리. 손에 꼽히는 로맨스 영화 영화 장르 중 로맨스 영화를 좋아하는 나는 개봉했을 당시 보지 못했던 로맨스 영화들을 찾아 보던 시기가 있었다. 쉬는 날 하루종일 영화 여러작품을 몰아서 보곤 했는데, 이프 온리도 그때 봤던 영화 중 하나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너무 유명했던 영화여서 어떤 스토리일지 얼마나 재미있을지 기대도 많이 하고 봤었던 기억이 있다. 영화 포스터부터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서로를 향한 사랑과 애틋함이 느껴지기까지한다. 서로에게 사랑하는 법과 사랑받는 법을 알게해준 영화 이프 온리를 지금부터 한번 이야기해본다. 이프 온리. 또 한번의 기회가 주어진 운명같은 사랑 성공을 꿈꾸는 남자주인공 워커홀릭 이안과 사랑을 꿈꾸는 로맨티스트 사만다의 스토리이다. 남자 주인공 이안은 자신의 일에만.. 2022. 10. 6. 어바웃 타임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 어바웃 타임 10년 전 많은 이들의 인생영화였을 것이다. 오늘 리뷰할 어바웃 타임은 2013년 개봉한 작품으로 많은 이들이 인생영화로 꼽는 감명깊은 영화이다. 나도 2013년 당시에는 평일, 주말 할거없이 영화관을 자주 갔던때여서 어바웃타임이 개봉하자마자 보러갔었던 기억이 있다. 또한 영화의 장르도 내가 선호하는 장르여서 편안한 마음으로 기분좋게 감상을 했었던 기억도 난다. 지금 리뷰를 쓰고 있자니 그 시절이 어렴풋이 떠오르면서 기분이 새삼 설렌다. 이제 그 설레는 마음과 함께 어바웃타임에 대해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한다. 어바웃타임 마음 깊이 남은 그 스토리들을 이야기해보도록 하자. 모태솔로 팀은 21세가 되면서 아버지에게 자신의 집안 남자들은 21세가 되면 시간이동을 할 수 있다는.. 2022. 10. 6. 영화 <외계인 1부> 예고편 줄거리 리뷰 예고편을 본 순간부터 기대했다. 무료하게 티브이 채널을 돌려보고 있던 어느 날, 외계인 1부 예고편을 보게 되었다. 짧은 예고편에서부터 시선을 끌어당기는 스토리에 잔뜩 기대가 되었다. 출연자들의 복장으로 짐작해 보건대 현대와 과거가 같이 나오는 스토리일 것 같았다. 게다가 로봇 같은 외계인까지 등장한다니 스토리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나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이하늬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대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하니 기대가 더 배가 됐다. 영화관에 갈 수 없는 상황이라 IP TV VOD에 올라오기만을 기다렸다. 영화 줄거리 김우빈이 외계인 이었다. 김우빈이 살고 있는 행성에 외계인 죄수들을 지구의 인간들 몸속에 가두어두고 그들을.. 2022. 10. 5. 이전 1 ··· 3 4 5 6 다음